유글레나 기반 바이오항공유(SAF) 실증 업무 협약
유일바이오텍 관계자에 따르면 1톤의 유글레나 생산시 약 10T 정도의 탄소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된다.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유일바이오텍(대표 조창호)은 국내 유일의 유글레나 전문기업으로, 세계 최초로 개발한 화학적 멸균법인 SN-TECH라는 혁신적인 유글레나 생산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미생물 산업 최초 자동화 공장인 A.S.C.F(Automation Smart Cell Factory)라는 독보적인 생산시스템을 개발했다.
또한 미생물 배양산업의 가장 큰 걸림돌인 초기 설비 비용과 설비 면적을 대폭 축소하여 저비용, 고효율의 생산방식을 구축했고, 이와 함께 자동화 공장을 통해 품질 재현성까지 확보했다. 이는 일본 유글레나사의 수조 방식 배양이나, 다른 경쟁사들의 전통적인 발효조 방식의 배양과 비교하여 유일바이오텍만의 경쟁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출처 : 매경헬스(http://www.mkhealth.co.kr)